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항목별 공제액과 월 실수령액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실행하기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항목별 공제액과 월 실수령액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퇴직금 포함 여부까지 반영해 실제 급여명세서와 가장 가까운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이직 협상이나 연봉 제안을 받았을 때 숫자 근거를 갖추는 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근로소득자의 실수령액은 4대 보험료와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가 공제된 후 남는 금액입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9%(근로자 4.5%)를, 건강보험은 보험료율에 따라 매년 달라지며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일정 비율로 부과됩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간이세액표를 적용하며,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 등)은 과세 대상 금액에서 빠지기 때문에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해 표시하는 경우도 있어, 제안받은 금액이 퇴직금 별도인지 포함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계산 결과가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회사별 세부 정책이나 건강보험 정산 시점 등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일반 기준의 추정치를 제공하며, 정확한 공제 내역은 급여명세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Q. 건강보험료율은 매년 바뀌나요?
네, 보건복지부 고시로 매년 조정됩니다. 정확한 현재 요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Q. 퇴직금 포함·별도가 왜 중요한가요?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해 제시하면 실제 매달 받는 급여는 1/13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같은 연봉 숫자라도 조건에 따라 월 실수령액 차이가 상당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비과세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식대(월 20만 원 한도), 차량유지비, 자가운전보조금 등이 있습니다. 회사 사규나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항목만 적용되므로, 불명확하면 인사팀에 확인하세요.
Q.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근로소득세 간이세액이 줄어들어 매달 공제되는 세금이 적어집니다. 다만 연말정산 시 최종 세액이 정산되므로 차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이며 세무·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공제 내역은 급여명세서 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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